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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T&I, 대표이사 횡령 소식에 이틀째 下

최종수정 2008.07.07 09:15 기사입력 2008.07.0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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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가 대표이사의 횡령 소식에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미끄러지고 있다.

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주가는 전날보다 14.55%(40원) 떨어진 235원을 기록 중이다.

ST&I는 김지수씨가 주식을 담보로 40억원을 대출받아 횡령한 혐의로 온성준 대표이사를 고소했다고 전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회사관계자는 현재 김지수씨와 온성준씨 간에 대표이사 자격과 관련한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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