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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V대학 김제캠퍼스, 현대삼호중공업에 기술인력 지원

최종수정 2008.07.07 09:40 기사입력 2008.07.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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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V대학 김제캠퍼스가 (주)현대삼호중공업과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전문기술인력 지원에 나섰다.

한국폴리텍V대학 김제캠퍼스(학장 김인정)는 지난달 20일 세계 5위의 선박 생산능력을 보유한 (주)현대삼호중공업과 산·학·관 고용지원 협약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현대삼호중공업과 한국폴리텍V대학 김제캠퍼스는 인력지원 및 고용창출을 위한 win-win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현대삼호중공업측은 2011년까지 1만여명 가량의 전문기술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인력수요를 채우기 위해 한국폴리텍V대학 김제캠퍼스는 매년 600여명 가량의 전문기술인력을 배출한다. 또 현대삼호중공업 재직자를 상대로 재직자 직업교육훈련까지 담당해 직업교육훈련부터 취직까지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한국폴리텍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종합고용지원센터)은 (주)현대삼호중공업의 인력채용시 적합한 구직자를 적극 알선한다. 또 (주)현대삼호중공업에서 채용하는 구직자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고용안정사업 등 정부의 각종 지원금을 지급해 산·학·관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국폴리텍V대학 김제캠퍼스 김인정 학장은 "전국 40개 캠퍼스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요인은 성과 및 프로세스, 고객만족도(재학생/졸업생/기업체)에 힘쓴 결과였다"며 "세계 최대 조선사와 국내 최고의 기술교육기관의 협력을 통해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산·학·관 고용지원 협약에는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 박영규 지청장, (주)현대삼호중공업 추재선 상무이사 등 3개 기관 대표급 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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