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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멈추지 않는 주말극 1위 '독주'…34.1%

최종수정 2008.07.07 08:03 기사입력 2008.07.07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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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이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최고 인기 드라마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조강지처클럽'은 전국 시청률 34.1%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33.4%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조강지처클럽'은 남편에게 상처를 받은 아내들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리며 지난 5월 중순부터 매주 30%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KBS2 '엄마가 뿔났다'와 SBS '행복합니다'는 각각 28.8%와 22.8%의 시청률로 '조강지처 클럽'의 뒤를 이었으며, MBC '천하일색 박정금'은 1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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