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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관리 소말리아서 피격후 사망..아들은 중상

최종수정 2008.07.07 06:32 기사입력 2008.07.0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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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만 알리 아흐메드 유엔개발계획(UNDP) 소말리아 사무소장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괴한들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6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6일 저녁 아흐메드 소장은 가족들과 함께 모가디슈 남부에 있는 사원에서 기도를 마치고 떠나던 중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머리에 총을 맞은 아흐메드 소장은 피범벅이 된 채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곧 사망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AP통신이 전했다. 함께 습격당한 아흐메드의 아들도 중상을 입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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