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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美대통령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참석할 것"

최종수정 2008.07.07 06:44 기사입력 2008.07.07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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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국제적인 우려에도 불구 개막식에 참석할 것임을 밝혔다.

G8(서방선진 8개국 모임)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을 방문중인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6일 자신이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참석을 보이콧한다면 그것은 중국인들을 모욕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도쿄에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가진 부시 대통령은 "중국의 인권과 종교자유 문제에 대한 내 입장을 알리기 위해 굳이 개막식에 불참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밝혔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부시 대통령은 중국에 가면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에게 인권문제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겠지만, 동시에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운동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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