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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美국무장관의 '골프예찬론'

최종수정 2008.07.07 06:50 기사입력 2008.07.0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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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골프예찬론을 펼쳐 화제다.

라이스 장관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내셔널 대회가 열린 5일(현지시간) 워싱턴 근교 베데스다 콩그레셔널골프장에서 "골프처럼 나의 상상력을 사로잡은 것은 없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며 골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스 장관은 2005년 8월 골프를 시작, 3년 만에 받은 공식 핸디캡이 21이다.

특히 가장 자신 있는 것은 드라이브와 퍼팅이고, 올 여름 목표는 칩핑 실력을 늘려 퍼팅 거리를 줄이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라이스는 미국 독립기념일인 전날에도 친지들과 골프를 즐겼다며 곧 국무장관직에서 물러나면 스탠퍼드대에서 멀지 않은 페블비치나 사이프레스 포인트 같은 유명 코스에서 골프를 치고 싶다고 기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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