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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폭탄테러, 경찰 11명 사망

최종수정 2008.07.06 23:52 기사입력 2008.07.0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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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자동차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파키스탄 현지 경찰은 6일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자살폭탄공격이 발생, 11여명의 경찰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들은 경찰병력이 '랄 마스지드(붉은 사원) 인근에서 이슬람 강경주의자들의 시위를 통제하던 도중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자살폭탄공격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랄 마스지드는 지난해 7월 이슬람 급진세력이 점거했던 곳으로 당시 당국의 무력진압으로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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