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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지처클럽' 33.4%로 9주째 주말극 1위

최종수정 2008.07.06 09:27 기사입력 2008.07.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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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SBS '조강지처클럽'이 주말극 통틀어 1위에 자리를 지키며 롱런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결과 5일 방영된 '조강지처클럽'은 33.4%(전국)을 기록했다. 지난 6월 29일 방송이 32.7%를 나타냈던 것과 비교하면 0.7%로 상승한 것.

'조강지처클럽'은 5월 11일부터 30%를 넘어서서 9주 연속 30%대에 머물고 있으며 동시간대 방영하는 '달콤한 인생', '행복합니다', '대왕세종' 등과 일찌감치 격차를 벌여놓으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이유에 대해 네티즌들은 "인물들의 캐릭터를 잘 살리고 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 공감이 간다", "배신, 복수, 증오, 갈등 등의 내용이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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