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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 김선아, 화려한 변신 퍼레이드 눈길

최종수정 2008.07.05 14:13 기사입력 2008.07.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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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마다'에서 보여준 김선아의 변신 퍼레이드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MBC 월화드라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 이하 밤밤)의 주인공 김선아가 극중 다양한 변신을 시도, 눈부신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밤밤’에서 문화재단속반원 허초희 역을 맡고 있는 김선아는 문화재 도난 대처 모의훈련에 참여해 복면을 한 채 등장하는가 하면, 일본으로 넘어가 정통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야쿠자 보스의 집에 위장 잠입하거나 정체가 발각될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알몸으로 온천에 빠지는 등 과감한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지난 1일 방송분에서는 검은 색 드레스로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비밀리에 고가의 문화재가 장물로 거래된다는 정보를 입수, 오성그룹 장회장(김용건 분)이 주최하는 자선경매파티에 참석한 것. 이때 이동건도 검은 색 연미복을 입고 등장해 한 쌍의 화려한 커플로 시선을 모았다.

평소와 달리 김선아가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자 제작진은 촬영 내낸 시선을 어디에 둘지 몰라 난감해 했다는 후문이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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