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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4일 득녀 '3.5kg 순산'

최종수정 2008.07.04 21:14 기사입력 2008.07.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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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이승철이 4일 새벽2시25분(현지시간)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

이승철의 한 측근은 "부인 박현정씨가 이날 3.5Kg의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승철은 딸의 이름을 미리 이원이라고 지었다고 밝힌 바있다. 그는 "한글, 한자, 영어 이름으로 모두 해석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라 이원이라고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승철은 지난 2007년 1월 26일 2살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 씨와 결혼했다. 1년 6개월만의 득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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