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한국통신데이타, 7일부터 프리보드서 매매

최종수정 2008.07.02 20:30 기사입력 2008.07.02 20:30

댓글쓰기

한국증권업협회는 한국통신데이타가 프리보드에 신규지정돼 오는 7일부터 750원에 매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4사(벤처 22사, 일반 42사)가 됐다.

한국통신데이타㈜ 주식은 2007년말 현재의 주당순자산가치로 산정된 750원을 기준가격으로 하여 2008. 7. 7(월)부터 매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국통신데이타㈜의 발행주식수는 19,085,809주(액면가 500원), 주주수는 2,301명, 최대주주는 ㈜지피아이엘코리아(지분율 18%)이다.

한국통신데이타는 지난 2008년 6월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감사의견 거절 사유로 코스닥시장서 상장 폐지되었다. 최대주주는 지피아이엘코리아로 18%의 지분을 보유 중이며 자본금과 부채는 각각 100억원과 88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34억원이었고 순손실은 49억원을 기록해 적자가 발생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