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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가정 경영' 실시

최종수정 2008.07.02 16:07 기사입력 2008.07.0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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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주·4주차 수요일 ‘H(Happy&Hope)-Day' 지정

LG파워콤은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가정 경영을 펼친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매주 2주차, 4주차 수요일을 ‘H데이(H-Day)’ 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H-Day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2주차와 4주차 수요일을 각각 ‘해피데이(Happy Day)’, ‘호프데이(Hope Day)’로 지정해 운영하는 제도다.

해피데이는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 일도 신바람나게 할 수 있다는 인식에 따라 직원들이 매월 2주차 수요일에는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호프데이는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팀웍 강화 및 조직역량 제고를 위해 매월 4주차 수요일에는 본사 각 조직 및 지사별로 간담회, 토론회 등 조직역량 강화를 촉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LG파워콤 관계자는 “H데이 시행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는 물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꾀해 업무효율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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