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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쓰촨성 피해 지역 학교 복구기금 쾌척

최종수정 2008.07.02 15:18 기사입력 2008.07.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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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청소년발전기금회 꾸샤오진(顧曉今) 부이사장이 현대중공업 중국지주회사 김종진 대표(사진 왼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쓰촨성(四川省) 지진 피해 지역의 학교 재건 활동에 10억원을 쾌척했다.

2일 현대중공업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항진희망학교(抗震希望學校)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금 700만위안(10억원)을 전달하고 지진 피해 학교의 신속한 복구를 기원했다.

이에 앞서 현대중공업은 지진이 발생했던 지난 5월 중국 현지에서 생산한 약 15억 원 규모의 굴삭기 19대를 무상으로 지원, 활발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중국지주회사 김종진 대표는 “배움의 터전을 잃은 지진 피해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국이 지진 피해로부터 조속히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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