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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논란' 이효리측 "에이미 와인하우스 모방한 일 없다"

최종수정 2008.07.03 05:59 기사입력 2008.07.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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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이효리가 '겟 차'에 이어 3집 앨범 티저 영상과 포스터 컨셉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티저 영상과 포스터 유출 때문에 한차례 곤혹을 치렀던 이효리는 영상과 포스터가 영국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스타일링을 따라했다는 네티즌의 지적에 황당해했다.

이효리의 영상과 포스터를 살펴보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모습이 떠오른다며 이효리 본연의 모습을 찾기 바란다는 글들이 오르내리고 있다.

이에 이효리 측은 "네티즌들이 지적한 표절 논란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 너무 억울하다.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인가"라며 "모티브를 모방했거나 착안한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효리는 7월 3집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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