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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u-City 브랜드 선정

최종수정 2008.07.02 11:15 기사입력 2008.07.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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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유시티(u-City)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브랜드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미래 지향적이며 역동적인 브랜드(BI) 및 슬로건을 개발했으며, u-City 사업의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발된 u-Seoul 브랜드는 첨단 유비쿼터스 기술의 확산과 디지털 문명의 개척자로서 서울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미세한 변화가 순식간에 확산되는 현상을 뜻하는 나비효과를 모티브로 세계 디지털 정보기술(IT)의 변화가 서울에서 시작돼 세계로 나아가는 뜻을 담았다.

나비는 전통적으로 부귀와 행운의 상징으로 나비의 상단에 청색과 적색의 디지털 웨이브를 통해 새로운 문화·역사를 창조하는 수도 서울의 디지털 리더십을 표현했다.

슬로건은 '터칭 투모로우(Touching Tomorrow)'로 유비쿼터스를 통해 얻어지는 편리한 삶과 행복한 미래를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새로운 기술과 감동을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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