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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역세권개발 마스터플랜 12월 확정

최종수정 2009.01.20 09:16 기사입력 2008.07.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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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용산역세권개발(주)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마스터플랜 및 랜드마크 타워 설계에 대해 국제현상공모를 실시, 오는 12월 확정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지명 초청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재건축을 맡은 다니엘 리베스킨트사를 비롯해 부산 월드비즈니스센터를 디자인한 아심토트사, 미국의 SOM(대표작, 버즈 두바이), Jerde(도쿄 록본기힐), 포스터&파트너스(홍콩 첵랍콕공항) 등 5개사가 참여했다.

공모는 7월부터 10월말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된 뒤 11월말 공개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12월 초 최종안이 결정될 예정이다.

국제현상공모 절차에 이어 구역지정 실시계획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11년 착공, 2016년 완공된다.

총 사업비 28조원이 투입되는 용산역세권 개발사업은 용산역의 철도정비창 부지와 서부이촌동 일대 56만6800㎡(약 17만평) 부지에 620m 높이(150층)의 랜드마크 타워와 함께 국제업무·상업·주거시설과 문화시설이 결합된 세계적 복합개발단지(연면적 317만㎡)를 건설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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