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함량부족 '감마리놀렌산' 철퇴

최종수정 2008.07.02 08:25 기사입력 2008.07.02 08:25

댓글쓰기

감마리놀렌산의 함량을 속여 판매한 건강식품 업체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전량 폐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기농달맞이꽃감마리놀렌산'을 판매하는 일진제약에게 건강기능식품 기준ㆍ규격위반 등 혐의로 영업정지 15일과 해당 제품 1204세트 폐기를 1일 명령했다.

식약청 영양기능식품정책과에 따르면 일진제약은 제품 포장에 감마리놀렌산 7.5% 이상이라 표기해놓고 실제로는 4.8%만 들어있는 제품을 판매해왔다.

감마리놀렌산은 비만이나 혈행개선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한 성분이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