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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밤이면밤마다'서 도굴꾼으로 변신 화제

최종수정 2008.07.02 08:32 기사입력 2008.07.0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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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의 보디가드로 나왔던 김병욱이 첫 드라마에 무난한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김병옥은 MBC 월화드라마 '밤이면 밤마다'(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손형석)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도굴꾼 김상 역을 맡아 악랄하지만 코믹한 악역 캐릭터를 선보였다.
그는 극중 문화재 범죄라면 다 관여하는 최고의 도둑이지만, 악랄한 표정과 강렬한 겉모습과 달리 단순무식하면서도 어리숙한 말과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에 "역시 탄탄한 연기력이다" "영화에서 볼 때마다 연기력 최고라고생각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도 강렬한 인상과 코믹 연기가 일품이다" "극중 김상 역의 김병옥 이 제일 웃기다" "앞으로도 김병옥 씨의 감초 연기가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병옥은 영화 '아기와 나', '다찌마와리'에 출연해 현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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