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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문서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착수

최종수정 2008.07.02 08:15 기사입력 2008.07.0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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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장 강경호)은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코레일 문서관리시스템(DMS) 구축 프로젝트’ 착수보고회를 열고, 문서·도면의 통합 작업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문서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시설·전기분야의 ‘통합시설물관리시스템’과 차량분야의 ‘It`s Web’ 등 각 분야별로 별도 관리됐던 기존의 도면·문서관리를 통합하는 사업이다. DMS 구축이 완료되면, 코레일의 문서는 시설·전기와 차량분야의 통합관리 뿐 아니라 재무회계, 사업·공사관리, 자재관리 등 코레일의 모든 도면 문서를 ERP로 통합 관리된다

신현목 코레일 ERP추진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면·문서의 통합관리, 유지보수, 전표처리, 사업/공사 관련 문서 등 각종 업무프로세스를 통합해 도면·문서의 활용도를 높여 운영·유지보수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특히, 지난해 1월 공공기관 중 선도적으로 추진한 ERP의 활용도를 높일 것”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2005년 5월 25일부터 2년간 전략경영,재무회계,관리회계,자산관리,인사관리,자재관리,차량·시설·전기의 유지보수 등을 ERP로 통합해 ‘KOVIS’(코레일의 ERP 명칭)라는 명칭으로 지난해 1월부터 가동해 운영 중이다. 코레일은 지난 1년 6개월간 KOVIS를 효과적으로 운영해 업무 프로세스의 혁신과 경영개선의 기초자료 제공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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