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관세청, 우정사업본부와 항공우편물 24시간 통관체제 MOU체결

최종수정 2008.07.02 12:00 기사입력 2008.07.02 12:00

댓글쓰기

관세청은 2일 우정사업본부와 항공우편물 24시간 통관체제 구축을 위해 이날 상호협조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4시간 통관체제가 구축되면 국제우편물류센터를 통해 반출입하는 항공우편물에 대한 보관·처리·배송 등의 우편업무와 검색·검사·통관 등의 세관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통관처리시간이 현재 2일 이상에서 1일 이내로 단축되는 등 우편물류 신속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청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항공우편물 24시간 통관체제 구축으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항공우편물 통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관세청과 우정사업본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제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우정사업본부는 각국 우정당국 간 협의를 통한 우편물 사전정보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관세청은 정보의 사전 분석을 통한 마약 등 우범물품 반입 차단과 정상 우편물의 통관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펼쳐나갈 예정이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