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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위 중앙은행 총재는 홍콩통화관리국 얌 총재

최종수정 2008.07.02 08:37 기사입력 2008.07.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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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A 조지프 얌(任志剛) 총재
세계 중앙은행 총재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사람은 누굴까.

홍콩 중앙은행격인 홍콩통화관리국(HKMA) 조지프 얌(任志剛) 총재가 지난해 1000만 홍콩달러(약 13억4270만원)의 연봉을 받아 세계 중앙은행 총재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두번째로 연봉이 높은 총재는 국제결제은행(BIS)의 맬콤 나이트로 73만4990스위스프랑(약 7억5340만8849원)을 받았다.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의 멜빈 킹 총재는 28만3564파운드(약 5억9274만5172원), 유럽중앙은행(ECB)의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는 34만5252유로(약 5억6896만8391원)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연봉은 18만6600달러(약 1억9537만원)에 그쳤다. 얌 총재의 6분의1 수준이며 나이트 총재의 4분의1 밖에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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