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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2만 5000부 책 판매로 베스트셀러 등극

최종수정 2008.07.02 07:47 기사입력 2008.07.0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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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은 박경림[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박경림이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다.

박경림은 최근 '박경림의 사람'을 출간했다. 사람들과의 관계설정은 물론 자신이 살아온 환경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다뤄지고 있는 박경림의 저서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부수도 계속 늘고 있다.

예약판매 때도 초판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판매가 됐던 박경림의 책은 발매 2주만에 2만 5000부를 돌파했다.

연예인 관련 서적이 인기가 없어지고 있는 이 때의 박경림의 선전은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박경림은 "나의 짧은 인생에 작은 인생경험 이야기를 뜨거운 관심과 사랑으로 호응해 주신 팬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 책으로 인해 인간관계에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경림은 이 책과 관련해 대필 의혹을 받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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