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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건설, 울진군 하수관정비 BTL 수주

최종수정 2008.07.02 08:42 기사입력 2008.07.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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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력과 운영능력을 갖춘 수주경쟁력 확보

코오롱건설(대표이사 김종근)은 지난 30일 ‘울진군 하수관거정비 민자사업(BTL)’ 사업시행자로 지정돼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오롱건설을 주간사로 한 컨소시엄(포스코건설, 한양 등)은 울진군이 발주한 본 사업에 지난해 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바 있다. 컨소시엄은 다음달 9일 사업을 체결하는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총 사업비 529억원의 이번 사업은 주간사인 코오롱건설과 환경시설관리공사의 지분이 40%로, 포스코건설외 2개사와 함께 시공한다.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후포면, 근남면 일원의 하수관거를 정비하는 사업이며 총 연장은 약 68km에 달한다. BTL사업이기 때문에 38개월의 공사가 완료되면 향후 20년간의 운영 수입으로 공사비를 환원하게 된다.

코오롱건설 관계자는 "코오롱그룹의 미래성장동력으로서의 물산업에 코오롱건설이 주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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