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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2일 물가안정·쇠고기 논란 등 논의

최종수정 2008.07.22 15:39 기사입력 2008.07.0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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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나라당이 오는 2일 정례 정당회의를 열고 축산농가 지원책과 물가안정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당정은 이날 확대된 원산지표시제 이행 상황을 검토하고 축산농가 구조조정, 한우 품질 고급화 등 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당정은 고유가와 관련해 마련한 세법 개정안과 추가경졍예산 편성안, 공공요금 안정 대책 등 경제를 위한 여러 방법들을 함께 도축해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당정은 촛불집회를 둘러싼 과격시위, 과잉진압 논란과 관련, 법 기준을 논의하고 MBC PD슈첩 왜곡보도 논란과 최근 불거진 특정 언론사 광고불매운동 등에 대한 대책도 마련한다. 이날 회의에는 홍준표 원내대표와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정부에서는 강만수 재정부 장관과 김경한 법무부 장관 등 각 부 장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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