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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화산 용암 분출에 주민 대피령

최종수정 2008.07.02 03:08 기사입력 2008.07.0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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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남부 랴이마 화산이 용암을 분출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1일 칠레 정부는 국립공원이 위치한 화산 주위 반경 15km 지역을 퇴거 지역으로 선포하고, 3125m 높이 화산 주변 지역 주민 30명에게 대피하라고 지시했다.

국립비상대책국에 따르면, 새로운 화산활동으로 용암이 칼부코 강을 향해 흐르고 있고, 용암이 분화구로부터 800~1000m 지점까지 이르렀다 .

또 용암때문에 산 정상의 눈이 갑자기 녹을 수 있어 급류가 흐를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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