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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미국 5개도시 공연 추가 러브콜

최종수정 2008.07.01 09:31 기사입력 2008.07.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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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장윤정이 미국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장윤정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아틀라트시티의 시저스 호텔에서 3000석 규모의 단독콘서트 개최 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 인우기획은 "공연 후 장윤정은 미국 텍사스, LA,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보스턴 등 5군데의 공연관계자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면서 "이들은 앞으로 대규모의 공연과 공연장소 등 최고를 보장하겠다며 장윤정에게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장윤정은 이날 흘러간 전통가요 '개나리처녀' '눈물의 부르스' '소양강처녀' 등을 불렀으며, 팬들의 환호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장윤정은 "미국 공연 때마다 느끼지만 머나먼 타국에서 고생하는 교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가장 보람을 느낀다. 또 많은 무대에서 공연을 했지만 교민들의 반응이 가장 뜨겁고 열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느낀다. 너무 감사하고 다음에도 초대를 해주신다면 기꺼이 달려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월부터 미국 LA, 라스베가스, 캘리포니아 등 7차례의 단독 공연을 가져왔다. 뉴저지 공연을 마친 장윤정은 1일 오전 귀국, 4집 '장윤정 트위스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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