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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용의주도 미스신' 한예슬, 신인여우상 수상

최종수정 2008.06.27 22:07 기사입력 2008.06.2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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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차태현과 함께 신인 감독상 시상에 나서 "어젯밤에 고양이가 나오는 꿈을 꿨다"고 말한 한예슬은 무대에 올라 "너무 행복하다"고 거듭 반복하며 "처음 참석하게 된 대종상 시상식에서 귀한 상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예슬은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쇼핑하듯 남자를 만나고 맞춤형 변신을 자유자재로 일삼는 여우 같은 캐릭터 신미수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한예슬은 김혜나(경축! 우리사랑), 이태란(어깨너머의 연인), 한채영(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이하나(식객)와 함께 후보에 신인 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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