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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마이 파더' 다니엘 헤니, 신인 남우상 수상

최종수정 2008.06.27 21:51 기사입력 2008.06.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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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영화 '마이 파더'의 다니엘 헤니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신인 남우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다니엘 헤니는 소감을 밝히기 직전 무척 긴장하고 감격한 듯 뒤를 돌아 마음을 가다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사실 기대 안 하고 이곳에 왔는데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영광입니다. 감독님과 배우분들 함께 촬영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많이 배웠다"며 "아직까지 '마이파더' 기억해 주셔서 해피(happy)"라고 밝혔다.

한편 '경축! 우리사랑'의 김영민,, '우리동네'의 오만석,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의 이동건, '즐거운 인생'의 장근석 등이 신인 남우상 후보로 올랐으며 배우 류덕환과 나문희가 시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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