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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리턴' 유준상, 남우 조연상 수상

최종수정 2008.06.27 21:47 기사입력 2008.06.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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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영화 '리턴'의 유준상이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유준상은 떨리는 목소리로 "진짜 이런 날이 언제 올까 했는데, 걱정했는데, 그런 날이 왔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아빠 TV 나온다"라고 외쳐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아울러 유준상은 감독과 스태프, 소속사 동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유준상 외에 '검은집'의 강신일, '경축! 우리사랑'의 기주봉, '화려한 휴가'의 박철민, '더 게임'의 손현주 등이 남우 조연상 후보로 올랐으며 시상은 지난해 조연상 수상자인 김윤석과 심혜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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