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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보브 모델료 전액 자선단체 기부 화제

최종수정 2008.06.27 19:14 기사입력 2008.06.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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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이준기가 컬러 트랜드 컴퍼니 ㈜보브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남성 화장품 모델로 발탁, 모델료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해 화제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일지매'의 타이틀롤 일지매 역을 맡고 있는 이준기는 얼마 전 보브와 1년간의 전속계약을 맺고, 기존의 대표모델 하지원과 함께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전개한다.

그의 모델로서의 이미지는 부드러우면서도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가진 세련된 남성으로 표현될 예정. 이준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20,30대 남성 및 여성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보브 측은 "이준기는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신선하고 신비한 분위기에 깔끔하고 섬세한 외모를 함께 가지고 있는 배우"라며 "그만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시켜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보브의 남성 모델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기는 이번 보브 브랜드 모델로서 모델료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함과 동시에 '일지매' 스태프들에게 데일리 선크림과 아쿠아수딩 마스크세트를 선물하는 등 의적 일지매의 이미지와 부합되는 선행을 펼쳐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준기는 "밤샘 촬영과 야외 촬영으로 화면 뒤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제작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드라마가 잘 되고 있는 것은 모두 그들 덕분"이라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섬세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그는 근육으로 다져진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날카로운 콧날, 옹골지게 다문 입술, 매끄러운 V라인 등 수려한 외모와 중성적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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