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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단체, 30일 시위·파업자제 촉구 기자회견

최종수정 2008.06.28 19:15 기사입력 2008.06.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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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업중앙회와 프랜차이즈협회, 제과협회,슈퍼마켓조합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 관련 22개 단체가 오는 30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사회계의 촛불시위와 노동계의 파업자제를 촉구한다.

이들 단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중구 태평로 뉴국제호텔 1층에서 "고유가 고환율에 지속적인 내수부진으로 소상공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위와 파업자제를 호소하고 경제난국 극복에 동참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다.

이들 단체는 6.1%인상 합의로 끝난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저임금 동결 혹은 인상억제를 촉구한 바 있다.

참여단체로는 세탁업, 이용사, 미용사, 안경사, 상인연합회, 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산업용재공구상협회, 귀금속판매업중앙회, 화원협회,주유소협회, 소호진흥협회, 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홍보상품판매업조합, 체인사업조합, 인터넷PC조합 등과 영등포, 송파구의 소상공인위원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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