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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발렌시아 사과' 쥬스 출시

최종수정 2008.06.27 15:12 기사입력 2008.06.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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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유업이 최고급 사과 100%로 만든 '달콤하고 상큼한 발렌시아 사과' 쥬스를 오는 1일 출시한다.

파스퇴르 '발렌시아 사과'의 주 원료인 사과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과육이 단단하고 달콤한 국내 사과와 지중해의 신선한 바닷바람과 뜨거운 태양을 받고 자란 사과 과육만을 엄선해 만들어졌다.

이번 제품은 온도로 인한 변질을 막고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에서부터 고객의 손이 닿은 판매대에 놓이기까지 0~10℃ 사이의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철저한 콜드체인 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적용했다.

용기 또한 열, 자외선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특수용기를 사용했으며, 주스와 닿는 내부 면은 얇은 알루미늄 막으로 코팅처리, 용기로 주스가 흡수되거나 용기 이취가 주스와 섞이지 않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감안하여 제품을 생산한다.

파스퇴르는 '발렌시아 사과' 쥬스의 출시로 발렌시아 오렌지, 발렌시아 포도, 발렌시아 토마토와 함께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4가지 과일주스 체제를 갖추게 됐다. '발렌시아 사과주스'는 1.5L 용량이며 가격은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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