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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플로우, 경영권 매각 계획 최소

최종수정 2008.06.27 15:16 기사입력 2008.06.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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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플로우는 최대주주가 지엔비씨더스와 체결했던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도계약이 해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베스트플로우 최대주주 장문석씨는 소유주식 512만7650주(14.2%)와 경영권을 62억원에 지엔비씨더스에 양도했다. 지엔비씨더스는 이후 이 계약을 세종IB기술투자에 승계한 바 있다.

회사측은 "지엔비씨더스측이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세종IB투자기술에 승계했지만 세종IB투자기술 측에서 이후 계약해지를 장씨에게 통보해왔다"며 "최대주주 지위는 현 최대주주인 장문석씨가 그대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스트플로우는 이날 김준영씨를 경영지배인에서 해임했다.

이번 해임결의에 따라 김 경영지배인에게 주어졌던 권한과 의무는 박대웅 대표이사가 행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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