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공효진 VS 패리스 힐튼 '같은 옷 다른 느낌' 패션 감각 'Good~'

최종수정 2008.06.28 05:36 기사입력 2008.06.27 15:2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 탤런트 공효진과 패리스 힐튼이 같은 옷을 입었지만 다른 느낌을 전해줘서 인터넷에 화제다.

온라인 쇼핑몰 옥션(www.auction)에서는 최근 뉴요커의 일상을 담은 공효진의 광고 화보 '스타일 인 더 시티'를 공개했는데, 여기에서 선보인 의상이 패리스 힐튼의 의상과 동일한 것.

이들의 의상은 광택감 있는 그린 컬러 소재의 슬립형 원피스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제품이다.

공효진은 실버 빅백과 얼굴을 반쯤 덮는 빅 선글라스, 링 귀걸이로 믹스매치룩을 소화한 반면 패리스 힐튼은 미니 클러치와 입은 검은 힐을 신어 클래식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슬립 같은 디자인이라 잘 어울리기 힘든데 힐튼 보다 훨씬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했다", "역시 패셔니스타답게 어떤 옷을 입어도 할리우드 패셔니스타에 뒤지지 않는다"며 공효진의 패션 감각을 칭찬했다.

한편 공효진의 뉴욕여행 동영상인 '스타일인더시티'는 옥션에서 하루 평균 3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