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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유동화전문회사 계열사에 추가

최종수정 2008.06.27 15:09 기사입력 2008.06.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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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27일 우리에스비제십차 유동화전문유한회사를 손자회사로 신설 편입함에 따라 계열사에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우리금융의 자회사인 우리F&I가 출자한 회사로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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