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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미 "선예는 운전할땐 난폭" 폭로 눈길

최종수정 2008.06.27 14:45 기사입력 2008.06.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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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 원더걸스 선미가 선예의 운전버릇을 폭로해 하제다.

선미는 30일 방송하는 SBS 'TV로펌 솔로몬'에서 초보운전자의 교통사고와 관련 된 사연이 소개되자 선미는 초보운전자 선예에 대해 "언니와 어울리지 않게 운전할 때는 다소 난폭한 면이 있더라. 시간이 조금 지나면 아마 난폭 운전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말해 선예를 당황하게 했다.

또 선미는 "선예가 초보운전임에도 주차를 아주 잘하는데 주차를 하고나선 '난 정말 운전을 잘하는 것 같아'라고 자화자찬을 한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원더걸스는 '소 핫(So Hot)'의 공주 컨셉트 모티브가 된 김자옥을 직접 방송에서 만났다. 선예는 "앨범준비 당시 박진영이 준 교제가 바로 '공주는 외로워'였다"며 "비디오 속 김자옥 선생님은 너무 사랑스러운 느낌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선미는 "비디오 속의 김자옥 선생님은 미소를 잃지 않으셨다"고 원조 공주로서의 자태에 감탄했다. 이에 김자옥은 "정말이야~?"라며 환하게 웃으며 무척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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