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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국제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 시티 서울 2008'

최종수정 2008.06.27 14:14 기사입력 2008.06.2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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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 시티 서울 2008'이 오는 9월12일부터 11월5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5일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미술과 미디어아트의 차이를 보여주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빛의 장·소통의 장·시간의 장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다.

[[Carlos Coronas, Its Simply Beautiful Nowhere]

빛의 장에서는 전자파 또는 파동으로 연출되는 빛의 이미지와 효과를 미술작품으로 보여준다.

소통의 장에서는 관람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람자에 의한 작품 변형과 완성을 목표로 하는 인터랙티브 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William Kentrdige, What will come]

시간의 장에서는 첨단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움직임을 담은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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