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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3개사, 코스닥 상장 예심청구

최종수정 2008.06.27 11:54 기사입력 2008.06.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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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26일 이엔에프테크놀로지와 서울마린, 코오롱생명과학 등 3사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엔에프테크놀로지는 LCD용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 2007년 매출액은 704억, 순이익은 58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예정발행가는 5천700~6천300원 이며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태양광발전시스템 업체인 서울마린은 지난해 매출이 503억2400만원, 순이익은 35억4600만원에 달했다. 예정발행가는 1만5천~1만7천원 사이며, 상장주선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이 574억4100만원, 순이익이 34억5100만원이다. 예정발행가는 2만5천200~3만800원이며 삼성증권이 상장주선을 맡았다.

올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50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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