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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홈 "올 장마철 습기 한방에 쏵~!"

최종수정 2008.06.27 11:31 기사입력 2008.06.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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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센서로 우리 몸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를 유지해주는 초절전 가정용 제습기가 나왔다.

프리미엄 생활가전 기업 리홈(www.lihom.co.kr)은 27일 "습기가 많은 장마철을 대비해 인공지능형 센서가 부착돼 절전이 가능한 초절전 가정용 제습기(LDH-150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인공지능 센서를 통해 우리 몸에 가장 이상적인 습도인 50~55%로 항상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적당한 습도가 되면 자체적으로 작동을 중단하는 절전 기능을 갖췄다.

특히 팬으로 외부 공기를 유입해 항상 일정한 제습량을 유지하는 국내 최초 열전도체 방식을 채택, 온도 및 습도에 상관없이 습기를 계속 빨아들여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던 기존 컴프레서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했다.

윤희준 마케팅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프레온가스를 사용하는 컴프레서를 없앤 친환경 제품"이라며 "인공지능센서 방식으로 전력을 적게 소모해 경제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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