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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NH애그리베스트1호 대상 150억원 유증

최종수정 2008.06.27 11:17 기사입력 2008.06.2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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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은 시설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NH 애그리베스트1호 사모투자를 대상으로 150억원 상당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우선주 1주당 발행가액은 3만원이며 총 50만주의 우선주가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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