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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월 실업률 4%.. 전월과 동일

최종수정 2008.06.27 13:37 기사입력 2008.06.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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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기업들 실적 부진으로 일본의 5월 고용시장은 지난달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일본 총무성이 27일 발표한 5월 실업률(계절 조정치)은 4%로 지난달에 비해 변동이 없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실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12만명 증가한 270만명으로 2개월 연속 증가한 반면 취업자 수는 6478만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1만명 줄어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전월에 비해 0.2%포인트 증가한 4.2%, 여성은 0.2%포인트 하락한 3.7%다.

실업자 가운데 근무처 사정이나 파산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경우는 64만명, 개인 사정에 따른 실직은 95만명이다.

실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만명 증가한 270만명으로 2개월 연속 늘었다. 취업자 수는 647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21만명 줄어 4개월 연속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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