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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900ml 대용량 신선한 발효유

최종수정 2008.06.27 13:10 기사입력 2008.06.2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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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업게 여름사냥] 요하임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지중해의 아침, 과일 담은 치즈요구르트 등 늘 트렌드를 앞서는 새로운 개념의 발효유를 꾸준히 시장에 선보여온 서울우유가 또 한번 발효유 시장에 획기적인 신제품 '요하임(Yoheim)'을 올 여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기존 발효유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며 발효유 시장전반에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900㎖의 대용량으로 온 가족이 함께 마시기에 넉넉한 용량 뿐만 아니라 기존 발효유 대비 훨씬 경제적인 가격대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발효유라서 좋다.

요구르트의 'Yo'와 집을 뜻하는 독일어 'heim'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제품명 '요하임(Yoheim)'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요구르트'라는 제품의 특징을 한마디로 표현하고 있다.

또 기존 농후발효유 대비 지방함량은 절반 수준으로 낮추면서 하루 2컵이면 일일 칼슘 권장량의 50%를 섭취할 수 있도록 칼슘함유량은 높였다.

또한 딸기와 사과의 천연과즙을 사용해 발효유 특유의 텁텁한 맛은 없애고 과일의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여기에 서울우유가 자체 개발한 'Probiotic & Prebiotics' 복합유산균과 식이섬유, 올리고당까지 들어있어 발효유의 기본인 장(長)건강까지 소홀히 하지 않았다.

서울우유는 요하임이 900ml 대용량임을 고려해 일반 카톤팩이 아닌 캡이 달린 스파우트팩을 사용, 여러 번 나눠 마셔도 마지막까지 늘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해 위생성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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