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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타운 도로 7개노선 신설..2700억원 투입

최종수정 2008.06.27 11:06 기사입력 2008.06.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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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타운지구 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시행

안성뉴타운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6개노선이 신설.확장되는 등 총 2723억원이 투입된다.

국토해양부는 안성뉴타운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대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토지공사가 사업시행자인 안성뉴타운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조759억원을 들여 2013년까지 약 400만㎡를 개발해 5만5000명을 수용하는 사업으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6개노선(12.13km)을 신설 및 확장하고 교차로개선 등에 총 272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우선 사업시행으로 인해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국도38호선(퍼시스사거리~공도읍 양기리) 및 국지도 23호선(동항사거리~대덕면 소내리) 확장과, 국도38호선 대체 우회도로 등이 신설.확장된다. 또 국지도 23호선의 모산 교차로와 신기교차로 2개소가 입체화된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 제고를 위해 환승시설 계획으로 지구북측에 노상환승정류장 1개소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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