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넥슨,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 캠페인

최종수정 2008.06.27 09:45 기사입력 2008.06.27 09:45

댓글쓰기

넥슨(대표 권준모 강신철)은 오는 30일부터 청소년을 대상을 '기분 좋은 네티켓 수업'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캠페인은 전국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 활용과 바른 게임 이용 방법을 지도하는 것으로 올해 2회를 맞는다.

넥슨은 지난해 15개 학교 4000여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넥슨은 지난 2007년 초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1회 네티켓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의 1차 교육은 서울 금호동 금호초등학교 6학년 3개 학급의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는 법', '해킹 대처법' 등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이 강화됐다.

이 수업은 넥슨과 협약을 맺은 서울YWCA 강남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 전문가가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 또는 학급은 강남청소년수련관(02-3442-5160)에 문의하면 된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