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1650선 이하로 밀리지는 않을 것"<굿모닝신한證>

최종수정 2008.06.27 09:35 기사입력 2008.06.27 09:35

댓글쓰기

굿모닝신한증권은 27일 국내 증시가 1700선 아래로 급락한 상황은 패닉에 근거한 다운 사이드 측면의 오버슈팅이라며 지수가 1650선 이하로 밀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밝혔다.

9시34분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10%(31.13포인트) 내린 168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선엽 애널리스트는 "매물벽 챠트로 볼 경우, 1650선 이하는 탄탄한 거래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증시 낙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1665포인트 정도까지 밀릴 수 있는 상황이라며 장중 주가가 반등하며 양봉을 형성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따라서 패닉에 근거한 추격 매도는 의미를 찾기 힘든 대응으로 판단한다"며 "다만, 매크로 시각이 악화되는 상황이며, 글로벌 증시 전반의 고전 흐름이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기에 향후 기술적 반등이 전개된다면 종목 슬림화로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 ▲7월3일 ECB의 금리 인상 여부와 ▲기관의 매수 재개 여부 ▲달러/유로 환율과 유가흐름을 향후 주목할 주요 변수로 꼽았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