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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스에프에이 급락...장펀드도 美에 밀렸다

최종수정 2008.06.27 09:22 기사입력 2008.06.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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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프에이가 장하성펀드의 추가 지분 취득 소식에도 불구하고 급락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에스에프에이는 전날보다 3.82%(2500원) 떨어진 6만3000원을 기록, 이틀째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명 장하성 펀드의 운용사인 라자드에셋매니지먼트는 이날 에스에프에이 지분 1.08%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이 기존 7.92%에서 9.0%로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에스에프에이는 이 같은 공시에도 불구하고 이날 전일대비 1.22% 떨어딘 6만4700원에 장을 시작, 한때 6만1500원(전일대비 -5.50%)까지 밀렸다.

장 펀드의 지분 매입 공시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 폭락 여파로 외국인들의 팔자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각 현재 매도상위 창구에는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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