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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탐방] 공주 신금 우남퍼스트빌 ‘5최초 2최대아파트’

최종수정 2008.06.27 09:45 기사입력 2008.06.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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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를 1시간 30분 가량 달려 도착한 충남 공주 신금지구의 우남퍼스트빌 모델하우스.

사업부지 바로 옆에 설치된 모델하우스 외관은 로만틱 양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으로 들어갔다. 모델하우스 중앙에는 단지모형이 자리하고 있었다. 일부 아파트동의 모형을 자동으로 올리고 내릴 수 있는 리프트식 모형으로 제작됐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리프트식 모형도를 택한 것은 단지 전체의 쾌적한 환경을 소비자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모형도 뒤에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공주신금 우남퍼스트빌의 기록이었다.
공주신금우남퍼스트빌은 ‘5최초 2최대 아파트’다. 공주신금 우남퍼스트빌은 공주 최초 ▲지상에 차없는 아파트 ▲택지지구 아파트 ▲1층필로티 설계 아파트 ▲분양가상한제 적용 ▲최상층 펜트하우스 공급과 공주 최대규모 주민공동시설( 인근아파트의 8배), 622가구의 대단지 등을 자랑하고 있다.

모델하우스 내에 설치된 주택형은 모두 3개가 꾸며져 있었다.

◇183㎡과 구조 동일한 127㎡ = 127㎡형의 가장 큰 장점은 183㎡형의 구조와 마감재가 동일하다는 것이다. 안방과 연결된 방의 문을 선택해 방을 4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 183㎡과 다른점은 단지 복층이 아니라는 것이다.

가족이 적은 경우 거설의 가변형 벽체를 설치하지 않고 넓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수치상으로는 112㎡형과 비교해 13㎡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실제 사용면적은 더 넓어 보인다.

104동에 배치돼 있는 이 주택형은 정남형 배치와 4베이 구조로 채광이 뛰어나고 썬큰광장과 바로 연결돼 있어 커뮤니티 시설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내부조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도 잇점이다.

펜트하우스로 꾸며진 최상층은 3.5m의 거실 천정고로 설계해 집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해준다.

◇주력모델인 판상형 구조의 112㎡ = 모델하우스에는 112㎡C타입이 설치돼 있다. 이 주택형은 방 3개, 화장실 2개로 설계됐다.

112㎡ 주택형은 실수요자들의 입맛에 따라 동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조경을 원하는 고객은 105동을, 앞 동을 원하는 고객은 101·109동을, 탁 트인 조망권을 원하는 고객은 102·103동을 선택할 수 있게 소비자들의 입맞에 맞게 단지 전체를 설계했다.

◇86㎡형 임대아파트 고루 배치 = 공주 신금 우남퍼스트빌 임대주택형은 일반 임대아파트와 차원이 다르게 설계했다. 분양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해 있고, 3bay와 정남향으로 설계해 채광이 뛰어나고 집 내부 색상을 화이트 톤으로 맞춰 넓어 보이게 꾸몄다.

방3개와 화장실 2개가 배치돼 있고 주방과 거실이 트여 있어 20평형대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구조다.

또 가정마다 필수 가전제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김치냉장고의 자리도 설계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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