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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7월 19일 올림픽홀 공연 매진 초읽기

최종수정 2008.06.27 08:50 기사입력 2008.06.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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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비주얼 공연에 도전하는 넬의 공연 티켓이 매진 초읽기에 접어들었다.

넬은 오는 7월 19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스테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넬은 4집 앨범이 6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고, 그동안 중·소형극장의 공연이 전석 매진되면서 기염을 토했다.

이번에도 티켓이 90%가 판매되면서 매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올림픽 홀은 3000여석 규모의 중·대형 극장. 다른 공연장과 다르게 넬은 비주얼도 중요하다는 판단에 이번 공연을 기획 중이다.

무붕의 영상감독이여 비쥬얼 아트디렉터인 박훈규 감독은 "이번 공연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공연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비주얼과 영상이 각각의 넬의 음악과 조화를 이룬 한 여름밤의 꿈과 같은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라며 연출 컨셉트를 밝혔다.

넬은 "현재 음반 활동과 방송활동 중에도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최종 선곡 작업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공연 연습에 들어갔다"며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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