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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노동부 사회적 기업 홍보대사로 위촉

최종수정 2008.06.27 08:28 기사입력 2008.06.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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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신혜성이 노동부에서 주최하는 사회적기업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육성, 지원하고 실업극복의 대안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노동부 ‘사회적기업’은 올해 1주년을 맞이해, 밝고 따뜻한 ‘사회적기업’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신혜성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노동부가 진행한 ‘사회적기업BI & 로고송공모전’에서 로고송 부분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곡을 신혜성이 직접 불렀으며, 오는 7월 1일 ‘사회적기업 1주년 기념식’에서 첫 선을 보인다.

신혜성이 부른 로고송은 ‘사회적기업’ 공익 캠페인 CF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신혜성은 “노동부에서 추진하는 뜻 깊은 사업에 홍보대사를 맡아 로고송까지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로고송이 ‘사회적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할 수 있는 멋진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SBS월화드라마 ‘식객’의 인기와 더불어 OST 수록 곡 ‘눈이 하는 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신혜성은 8월 말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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