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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목요일 심야프로 '시청률 1위'…15.3%

최종수정 2008.06.27 09:40 기사입력 2008.06.2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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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KBS2 '해피투게더 시즌3'가 목요일 심야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의 전국 시청률이 1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5.9%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선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개그맨 김한국, 김미화, 여성그룹 쥬얼리의 멤버 서인영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특히 김한국과 김미화는 수년 간 붙어 다녀도 남녀 간의 애정이 생길 수 없었던 이유를, 서인영은 사우나에서 안티팬과 마주친 사연 등을 소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만제로'는 11.3%를, SBS '미스터리 특공대'는 5.9%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당초 방송예정이던 '자폭유리그릇'편이 법원의 방송금지 처분에 의해 방송되지 못하게 되자 지난 달 8일 방영했던 '약국의 두얼굴'편이 재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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